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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11 vs r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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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57>'''닥쳐! 닥쳐! 닥쳐!닥쳐! 닥쳐! 닥쳐!'''
5858라고 외치며, 그야말로 얼굴이 분노와 절규로 일그러지면서 토라에게 [[닥돌]]했다...그야말로 본심을 예리하게 짚은 것에 대한 저항일까... 한 눈에 표창이 꽂히고도 토라는 비웃음을 멈추지 않았고 더더욱 나가레는 광기어린 얼굴로 분노했다.
5959
60[[파일:external/pds27.egloos.com/e0006522_5816d851b449b.jpg]]
60[[파일:e0006522_5816d851b449b.jpg]]
6161이때까진 서로 대등하거나 토라의 움직임을 봉하며 압도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토라를 몰아붙였으나 자신의 본심을 지적당한 뒤 정신적으로 내몰렸는지 토라에게 서서히 밀리게 된다. "뭐야? 어린애 눈이 무섭다고 배신한다는 바보에게 질거 같냐?" 라며 여지껏이랑 반대로 맨주먹으로 토라가 나가레를 두들겨 패주는데 피투성이 얼굴로
6262>'''"뭐? 내가 우시오를 무서워한다고? 아냐! 내 본모습을 알리려는 거다! 널 죽여서!"'''
6363라고 반론하지만 토라는 더 비웃듯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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